"헤어질 완벽한 시기"…명장 과르디올라 감독, 맨시티와 '10년 동행 마침표'
스포츠뉴스
0
2717
8시간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 10년 동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38라운드)를 앞두고 맨시티를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2016년부터 맨시티를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은 “10년은 긴 시간이었다. 저와 구단, 새로운 감독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 우리가 보유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이제는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갈 시기”라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38라운드)를 앞두고 맨시티를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2016년부터 맨시티를 이끈 과르디올라 감독은 “10년은 긴 시간이었다. 저와 구단, 새로운 감독에게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 우리가 보유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이제는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갈 시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