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등극' 양현준, 셀틱과 '파격' 4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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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양현준이 셀틱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셀틱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현준이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
파격적인 대우다. 양현준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상태다. 오는 9월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면 셀틱에서의 계약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국내로 복귀해야 할 수 있다. 셀틱 구단이 보여준 신뢰가 크다.
양현준이 셀틱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셀틱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현준이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
파격적인 대우다. 양현준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상태다. 오는 9월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면 셀틱에서의 계약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국내로 복귀해야 할 수 있다. 셀틱 구단이 보여준 신뢰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