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홀란은 후보에도 없었고 도쿠-후사노프 제쳤다…풀백 역할 초월한 2005년생 오라일리, 맨시티 역대 최연소 구단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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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니코 오라일리가 뛰어난 활약을 인정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라일리가 2025-26시즌 맨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최근 4시즌 수상자를 보면 엘링 홀란(2022-23), 필 포든(2023-24), 요수코 그바르디올(2024-25), 그리고 오라일리다.
오라일리는 맨시티 올해의 발견이다. 2005년생 오라일리는 맨시티 성골유스, 원클럽맨이다. 포든, 리코 루이스 정도를 제외하면 맨시티 1군에서 살아남은 맨시티 유스 자원이 거의 없는데 오라일리가 선례를 남겼다. 오라일리는 2024년 콜업이 됐는데 미드필더와 레프트백을 병행하는 멀티성을 과시했다. 측면에서도, 중앙에서도 압도적으로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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