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래는 여기에 있습니다"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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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양현준이 2023년까지 셀틱 유니폼을 입는다.
스코틀랜드 셀틱은 23일(한국시간) "한국인 윙어 양현준이 개인적으로 '더블'을 맞이했다. 셀틱과 재계약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새 계약으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에서 뛰게 됐다"고 발표했다.
양현준은 2023년 여름 강원FC를 떠나 셀틱으로 이적했다. 적응을 완전히 마쳤다. 2025-2026시즌 46경기(리그 26경기)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 셀틱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에 이어 스코틀랜드 컵대회에서 '더블'에 도전한다.
스코틀랜드 셀틱은 23일(한국시간) "한국인 윙어 양현준이 개인적으로 '더블'을 맞이했다. 셀틱과 재계약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새 계약으로 양현준은 2030년까지 셀틱에서 뛰게 됐다"고 발표했다.
양현준은 2023년 여름 강원FC를 떠나 셀틱으로 이적했다. 적응을 완전히 마쳤다. 2025-2026시즌 46경기(리그 26경기)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 셀틱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에 이어 스코틀랜드 컵대회에서 '더블'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