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희찬 거취에 영향?…브라질 의리의 사나이! '브라질 국대' 안드레, 울버햄튼 강등에도 4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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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드레가 울버햄튼과 의리를 지켰다.
울버햄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드레가 울버햄튼과 4년 재계약을 맺었다. 2030년까지 새 계약을 맺고 1년 더 계약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울버햄튼은 2017-18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해 프리미어리그 복귀한 후 8시즌 연속 잔류를 했다. 강등 위기에도 감독 변화를 통해 살아남았는데 올 시즌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내보내고 롭 에드워즈 감독을 선임했음에도 최악의 부진을 겪으면서 최하위를 유지했다. 결국 강등이 되면서 9시즌 만에 챔피언십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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