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위기' 토트넘 선수가 잉글랜드 대표로 월드컵 간다…스펜스, 아놀드 제치고 투헬 선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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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강등 위기 팀에 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간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을 공식 발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콜 파머, 필 포든, 모건 깁스-화이트, 아담 워튼, 해리 매과이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을 뽑지 않았다. 유력 승선 선수들이 탈락한 가운데 스펜스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스펜스는 토트넘 방출 임박 선수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또 월드컵 멤버가 됐다. 미들즈브러에서 뛰다 2021-22시즌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를 갔는데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크게 기여하며 주목을 받았다. 측면 수비 보강이 필요했던 토트넘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스펜스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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