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이 가장 듣기 싫었던 말 꺼냈다…최종전 상대 에버턴 감독, "할 수 있다면 웨스트햄을 잔류시키고 싶다…
스포츠뉴스
0
2522
1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전을 앞두고 친정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잔류를 돕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토트넘은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38점으로 17위, 에버턴은 승점 49점으로 12위에 위치해 있다.
토트넘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이다. 직전 라운드 전까지만 해도 잔류 확정에 매우 가까워져 있었다. 18위 웨스트햄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하면서, 토트넘은 첼시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