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든·매과이어·아놀드·파머 낙마…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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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22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올 시즌 소속팀에서 부진했던 공격수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콜 파머(첼시)와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상으로 정상적으로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던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 등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22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올 시즌 소속팀에서 부진했던 공격수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 콜 파머(첼시)와 베테랑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상으로 정상적으로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던 풀백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 등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