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김민재 경쟁자 늘어난다…뮌헨, 그바르디올 영입 관심→"선수는 바이에른에 가고 싶어 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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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23:5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요슈코 그바르디올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만약 영입이 성사된다면 김민재의 입지에도 또 한 번 변화가 찾아올 가능성이 크다.
독일 'TZ'는 22일(한국시간) "현재 바이에른이 그바르디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수많은 소문이 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타 그바르디올 본인 역시 뮌헨 이적에 '엄청난 의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발언을 전했다.
2002년생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그바르디올은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해 재능을 꽃피웠고,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최종 선택은 맨시티였다. 그바르디올은 2023년 맨시티 유니폼을 입으며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