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모림이 망친 맨유, 레전드가 살렸다' 캐릭, 결국 정식 감독 성공…2028년까지 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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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22:4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택은 결국 마이클 캐릭(45)이었다. 임시 사령탑으로 팀의 반등을 이끈 캐릭 감독이 정식 사령탑으로 승격됐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캐릭을 1군 선수단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양 측은 2년 계약을 맺었다. 지난 1월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던 캐릭 감독은 2028년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
예정된 수순이었다. '소방수'로 왔던 캐릭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 루벤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캐릭은 팀을 180도 바꾸는 데 성공했고, 맨유의 성적도 수직 상승했다.
|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오피셜. /사진=맨유 SNS |
| 맨유 팬들에게 인사하는 마이클 캐릭 감독. /AFPBBNews=뉴스1 |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캐릭을 1군 선수단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양 측은 2년 계약을 맺었다. 지난 1월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던 캐릭 감독은 2028년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
예정된 수순이었다. '소방수'로 왔던 캐릭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다. 루벤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캐릭은 팀을 180도 바꾸는 데 성공했고, 맨유의 성적도 수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