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월드컵 못 가는 선수 맞아? 최종명단보다 더 무섭다, 포든·팔머·아놀드·매과이어…잉글랜드 '탈락자 베스트11' > 스포츠뉴스

월드컵 못 가는 선수 맞아? 최종명단보다 더 무섭다, 포든·팔머·아놀드·매과이어…잉글랜드 '탈락자 베스트11'

스포츠뉴스 0 2659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필 포든(왼쪽)과 콜 팔머. /AFPBBNews=뉴스1
필 포든(왼쪽)과 콜 팔머. /AFPBBNews=뉴스1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충격의 베스트11이다. '슈퍼스타'로 불리는 잉글랜드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지만, 화려한 이름값과 뛰어난 기량에도 끝내 선택받지 못한 스타들도 적지 않았다. 심지어 탈락자들만으로도 막강한 전력을 갖춘 베스트11을 꾸릴 수 있을 정도다.

영국 더선은 이날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외면받은 스타들로 구성한 놀라운 잉글랜드 베스트11"이라면서 "실제 월드컵 대표팀과도 충분히 겨뤄볼 만하다"고 소개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