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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아직 토트넘 버리지 않았다…'최종전 상대' 에버턴 핵심 3인방은 새벽까지 술파티, 웨스트햄 상대 리즈는 총력전 예고 > 스포츠뉴스

하늘은 아직 토트넘 버리지 않았다…'최종전 상대' 에버턴 핵심 3인방은 새벽까지 술파티, 웨스트햄 상대 리즈는 총력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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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아직 토트넘 버리지 않았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운명을 쥔 에버턴 선수단이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경기보다 외부 이슈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잭 그릴리시와 조던 픽포드가 에버턴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새벽 시간 스트립클럽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에버턴 선수단은 맨체스터에 위치한 '더 아이비'에서 팀 저녁 식사를 가졌다. 이후 그릴리시, 픽포드, 제임스 가너는 맨체스터 중심부에 있는 고급 남성 클럽 '위스키 다운' 밖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릴리시는 오후 11시 30분쯤 도착한 뒤, 오전 4시 45분 친구와 함께 클럽을 떠났다. 그는 자신의 이니셜 'JG'가 좌석에 새겨진 대기 차량에 올라탔다. 당시 차량 컵홀더에는 빈 맥주병들이 놓여 있었고, 그릴리시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어깨에 걸친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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