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 '15억원' 걸린 AWCL 결승전 앞두고 웃으며 최종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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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수원=뉴시스] 김근수 기자 =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훈련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내고향은 22일 오후 3시30분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2025~2026 AWCL 결승전을 대비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수원FC 위민을 2-1로 꺾은 내고향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도쿄 베르디(일본)와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