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 승선' 독일,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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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만 40세 노이어가 5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독일축구협회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조슈아 키미히, 레온 고레츠카, 레나르트 칼 등 '거함'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만 40세 베테랑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대표팀에 승선했다.
만 40세 노이어가 5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독일축구협회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조슈아 키미히, 레온 고레츠카, 레나르트 칼 등 '거함'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만 40세 베테랑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대표팀에 승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