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골키퍼 노이어, 북중미월드컵 독일 골문 지킨다…나겔스만 "월드컵 넘버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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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독일 축구대표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가 국제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노이어를 이번 대회 주전 골키퍼로 낙점했다.
영국 BBC는 22일 독일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전하며 “나겔스만 감독이 노이어를 대표팀의 넘버원 골키퍼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노이어는 지난해 유로 2024 스페인과의 8강전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며 여전한 경쟁력을 증명했다.
영국 BBC는 22일 독일의 월드컵 최종 명단을 전하며 “나겔스만 감독이 노이어를 대표팀의 넘버원 골키퍼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노이어는 지난해 유로 2024 스페인과의 8강전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소속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며 여전한 경쟁력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