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대우도 못 받은 홈 경기 "경기 내내 마음이 좀 그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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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수원FC, 북 ‘내고향’ 관심에 묻혀
기자회견·호텔 배정 등 홀대 계속
경기 후 선수들 아쉬움에 ‘눈물’
“경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로 속상하고, 마음이 조금 그랬습니다.” 박길영 수원FC위민 감독은 눈시울을 붉혔다. 홈에서 치르는 경기였지만 홈팀의 대우를 받지 못한 설움이 한번에 터졌다.
수원FC는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1-2로 졌다.
기자회견·호텔 배정 등 홀대 계속
경기 후 선수들 아쉬움에 ‘눈물’
“경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로 속상하고, 마음이 조금 그랬습니다.” 박길영 수원FC위민 감독은 눈시울을 붉혔다. 홈에서 치르는 경기였지만 홈팀의 대우를 받지 못한 설움이 한번에 터졌다.
수원FC는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내고향)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1-2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