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 소식 네이마르, 이번엔 종아리네…"2mm 크기 부종이지만 대표팀 승선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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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사진 | AFP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승선한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또 한 번 긴장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꼈고, 이후 정밀 검진을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는 2mm 크기의 부종이 발견됐다.
부상 소식은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직후 전해졌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네이마르를 포함시켰다. 부상으로 인한 장기간 공백과 컨디션 우려가 있었지만 대표팀 역대 A매치 최다골(128경기 79골)과 경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해 발탁했다.
하지만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다시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브라질축구협회(CBF)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