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고마워' PL 6위 '챔스' 나갈 경우의 수 생겼다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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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제 본머스와 브라이튼 팬들은 아스톤 빌라가 최종전에서 패하기를 기다린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전반전 유리 틸레망스, 에미 부엔디아의 연속 득점, 후반 12분 모건 로저스의 추가골로 아스톤 빌라는 30년 무관, 44년 유럽 대회 무관 꼬리표를 떼고 유로파리그 우승팀으로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이제 본머스와 브라이튼 팬들은 아스톤 빌라가 최종전에서 패하기를 기다린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전반전 유리 틸레망스, 에미 부엔디아의 연속 득점, 후반 12분 모건 로저스의 추가골로 아스톤 빌라는 30년 무관, 44년 유럽 대회 무관 꼬리표를 떼고 유로파리그 우승팀으로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