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의 왕' 에메리, 12년 동안 5번 우승컵 든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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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스탄불=AP/뉴시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2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팀이 정상에 오른 후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결승전에서 프라이부르크(독일)를 3-0으로 꺾고 창단 첫 UEL 우승을 차지했고, 에메리 감독은 통산 5번째 UEL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5.21.
아스톤빌라는 21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UEL 결승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스톤빌라는 1874년 구단 창단 이후 처음 UEL 정상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