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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잡을 때마다 반대로 꺾였지만…" 부러진 손가락으로 '창단 첫 우승' 지켰다! 빌라 GK 마르티네스, '부상 투혼' 고백 > 스포츠뉴스

"공 잡을 때마다 반대로 꺾였지만…" 부러진 손가락으로 '창단 첫 우승' 지켰다! 빌라 GK 마르티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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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잡을 때마다 반대로 꺾였지만…" 부러진 손가락으로

[OSEN=고성환 기자]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4)가 부러진 손가락으로 아스톤 빌라의 우승을 지켜냈다.

아스톤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프라이부르크를 3-0으로 제압했다. 구단 역사상 첫 대회 우승이자 44년 만의 유럽대항전 챔피언 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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