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전현직 주장 다른 행보…'지구 반대편에서 응원-지구 반대편으로 휴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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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전용기를 타고 아르헨티나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로메로 SNS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과 첼시 선수들이 2026년 5월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주장 로메로가 아르헨티나에서 목격됐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런던 스템포드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1-2 패배를 당해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리그 17위 토트넘은 첼시를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사실상 확정할 수 있었지만 첼시에 패해 올 시즌 최종전까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강등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