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비상사태' 콩고민주공화국, 국내 캠프 및 출정식 취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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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콩고민주공화국이 수도 킨샤사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이 에볼라 확산으로 인해 수도 킨샤사에서 예정됐던 사흘 동안의 훈련 캠프 및 출정식 계획을 모두 취소했다"고 전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확산에 신음하고 있다. 현재까지 130명 이상 사망하고, 의심 사례도 6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확산 사태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이 에볼라 확산으로 인해 수도 킨샤사에서 예정됐던 사흘 동안의 훈련 캠프 및 출정식 계획을 모두 취소했다"고 전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확산에 신음하고 있다. 현재까지 130명 이상 사망하고, 의심 사례도 6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확산 사태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