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훈련 무단 촬영→PO 결승 박탈당한 사우샘프턴, 항소도 기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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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0일 사우샘프턴의 플레이오프 퇴출 처분에 대한 항소가 최종 기각됐다. 사진=BBC SNS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사우샘프턴이 플레이오프(PO) 결승전서 퇴출당한 것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이 스파이 행위로 인해 챔피언십 PO 결승전서 퇴출당한 것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이 달린 PO 결승전은 헐 시티와 미들즈브러의 대결로 치러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EFL 징계위원회는 사우샘프턴을 PO서 퇴출하고, PO 준결승서 패한 미들즈브러의 결승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사우샘프턴이 플레이오프(PO) 결승전서 퇴출당한 것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
영국 매체 BBC는 21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이 스파이 행위로 인해 챔피언십 PO 결승전서 퇴출당한 것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따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이 달린 PO 결승전은 헐 시티와 미들즈브러의 대결로 치러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EFL 징계위원회는 사우샘프턴을 PO서 퇴출하고, PO 준결승서 패한 미들즈브러의 결승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