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UEL 우승, 환호하는 애스턴 빌라 선수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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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1시간전
[이스탄불=AP/뉴시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 선수들이 20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결승에서 프라이부르크(독일)를 3-0으로 꺾고 창단 첫 UEL 정상에 올랐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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