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 쐐기골' 빌라 로저스 "피곤한 듯 안 피곤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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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쐐기골의 주인공 로저스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아스톤 빌라는 전반 막판 유리 틸레망스, 에미 부엔디아의 연속골에 이어 후반 13분 모건 로저스의 추가골을 더해 프라이부르크를 완파하고 30년 무관을 끊었다.
쐐기골의 주인공 로저스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아스톤 빌라는 전반 막판 유리 틸레망스, 에미 부엔디아의 연속골에 이어 후반 13분 모건 로저스의 추가골을 더해 프라이부르크를 완파하고 30년 무관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