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무관 가뭄 끝' 빌라, UEL 정상…에메리 감독은 5번째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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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라이부르크를 꺾고 UEL 정상에 오르며 30년에 달하는 무관의 한을 턴 빌라. 사진=BBC
애스턴 빌라(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오르며 44년 만에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품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UEL 결승전서 프라이부르크(독일)를 3-0으로 완파했다.
빌리는 이번 우승으로 30년에 달하는 무관의 한을 털었다. 빌라의 가장 마지막 컵 대회 우승은 1996년 리그컵이다. 유럽 대항전으로 범위를 조정하면 1982년 유러피언컵 이후 44년 만이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오르며 44년 만에 유럽 대항전 트로피를 품었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UEL 결승전서 프라이부르크(독일)를 3-0으로 완파했다.
빌리는 이번 우승으로 30년에 달하는 무관의 한을 털었다. 빌라의 가장 마지막 컵 대회 우승은 1996년 리그컵이다. 유럽 대항전으로 범위를 조정하면 1982년 유러피언컵 이후 44년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