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찾기 어려워, 힘들다" 부앙가 작심발언→"상황이 좋지 않아" MLS 공식 인정…L…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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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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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각) 매치데이 14의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여러 팀이 감독을 교체했고, 휴고 쿠이퍼스가 골을 넣었으며, 뉴욕의 젊은 선수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어느 때와 다른 한 주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매치데이 14 파워랭킹의 1위는 내슈빌이었다. LAFC를 꺾고 동부 지구에서의 질주를 공고히 한 내슈빌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완벽한 팀이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