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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울었던 영광의 무대…복병과 유로파의 제왕 사이에 섰다 > 스포츠뉴스

손흥민 울었던 영광의 무대…복병과 유로파의 제왕 사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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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23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발 부상에도 불구하고 후반 교체 투입되어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종료 후 정중앙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 ⓒ연합뉴스/REUTERS


▲ SC프라이부르크 율리안 슈스터 감독과 애스턴 빌라 우나이 에메리 감독(왼쪽부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손흥민이 눈물을 흘리며 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유로파리그(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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