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판정" 아스널, PK 번복에 분노 폭발…"잘못된 판정이 흐름 바꿨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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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7:40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분노했다. 아스널이 ‘잘못된 판정으로 승리를 놓쳤다’고 판단한 까닭이다.
아스널은 4월 3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스널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요케레스가 전방에 섰고, 마르티넬리, 마두에케가 좌·우 공격을 책임졌다. 라이스, 외데고르, 마르틴 수비멘디가 중원을 구성했고, 인카피에, 화이트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마갈량이스, 살리바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라야가 골문을 지켰다.
아스널은 4월 3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스널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요케레스가 전방에 섰고, 마르티넬리, 마두에케가 좌·우 공격을 책임졌다. 라이스, 외데고르, 마르틴 수비멘디가 중원을 구성했고, 인카피에, 화이트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마갈량이스, 살리바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라야가 골문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