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또 역사 썼어'…케인 또 일냈다! '골골골골골골골골' 잉글랜드 선수 최초 UCL 6경기 연속 득점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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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0:10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이 4월 2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의 전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원정경기서 4-5로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