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레알 '돌고 돌아' 다시 무리뉴였다 "전술 됐고, 라커룸 잡을 '보스' 데려와"…클롭 거르고 '스페셜원' 원한 이유 > 스포츠뉴스

레알 '돌고 돌아' 다시 무리뉴였다 "전술 됐고, 라커룸 잡을 '보스' 데려와"…클롭 거르고 '스페셜원' 원…

스포츠뉴스 0 3244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조세 무리뉴 벤피카 감독. /AFPBBNews=뉴스1
조세 무리뉴 벤피카 감독.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셜원' 조세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을 원하고 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축구 전문가 기옘 발라그의 칼럼을 인용해 "차기 감독을 물색 중인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에게 무리뉴가 '최고의 와일드카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레알의 상황은 매우 암울하다. 라리가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85)에 승점 9점 뒤진 2위에 머물고 있어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탈락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