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 부상 악령이 있다'…솔란케-시몬스 시즌 아웃→특별 게스트로 방문했던 라멜라까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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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3:4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과 '부상 악몽'의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에릭 라멜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조금 아프긴 하지만, 새로운 인공 고관절을 받았다. 이 보형물이 통증 없는 삶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모두에게 인사를 전하며, 항상 메시지를 보내주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수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7분 코너킥 상황에서 터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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