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뛰고 싶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 '베테랑 MF' 사우디행 거절→MLS 입성 유력! 인터 마이애미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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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3:10
29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29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카세미루./게티이미지코리아
29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카세미루./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작별을 앞둔 카세미루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택할 전망이다.
영국 '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사우디아라비아의 여러 거액 제안을 거절하고 데이비드 베컴이 공동 구단주인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