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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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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

FC서울에서 뛰던 시절의 제시 린가드 2025.11.4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브라질)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린가드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에서 뛰던 시절 한국어가 정말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지난 2년 동안 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는 지난해 말 계약 종료 후, 최근 코린치안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브라질 세리에A 5경기, 리베르타도레스 2경기, 코파 브라질 1경기를 뛰었지만 아직 골은 신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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