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유력 후보' 카스트로프 '황당 시즌 아웃'…퇴장에 출장 정지 '추가 징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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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8:2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될 가능성이 큰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이번 시즌 소속팀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독일 매체 키커는 29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지난 볼프스부르크전 경기에서 당한 퇴장으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으면서 '시즌 아웃'됐다"고 독일축구협회(DFB) 징계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내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아우크스부르크, 호펜하임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카스트로프는 이번 징계 여파로 남은 3경기 모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 옌스 카스트로프(가운데)가 지난 25일 볼프스부르크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후반 추가시간 상대에게 태클을 가한 뒤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독일 매체 키커는 29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지난 볼프스부르크전 경기에서 당한 퇴장으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으면서 '시즌 아웃'됐다"고 독일축구협회(DFB) 징계위원회 발표를 인용해 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내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아우크스부르크, 호펜하임과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카스트로프는 이번 징계 여파로 남은 3경기 모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