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비니시우스 법'이 생겼다…"북중미 월드컵서 상대에게 입 가리고 말하면 레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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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7:4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부터 선수들이 입을 가리고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면 레드카드를 받을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상대와 대치하면서 입을 가리는 선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당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비니시우스와 관련된 인종차별 의혹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 벤피카와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 도중 비니시우스가 프레스티아니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