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때리고 도망가자 광란의 질주→교통사고 중상' 프랑스 캡틴에서 데이트폭력 전과자로…발렌시아 기대주 결국 '퇴출'
스포츠뉴스
0
2853
04.29 00:3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프랑스 20세 이하(U-20) 대표팀 주장 출신이자 발렌시아 기대주 마이삼 베나마(22)가 불미스러운 사건 사고 끝에 팀을 떠났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현지시간) "베나마가 데이트 폭력 혐의로 체포되고 대형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부침을 겪은 끝에 구단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스페인의 베나마 자택에서 시작됐다. 이웃이 그의 집에서 들리는 심한 말다툼 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베나마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베나마의 여자친구가 직접 고소하지는 않았으나, 베나마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과 함께 전과 기록을 남기게 됐다.
| 프랑스 U-20 대표팀 주장 시절 마이삼 베나마(왼쪽).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마르카'는 28일(현지시간) "베나마가 데이트 폭력 혐의로 체포되고 대형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부침을 겪은 끝에 구단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스페인의 베나마 자택에서 시작됐다. 이웃이 그의 집에서 들리는 심한 말다툼 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베나마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베나마의 여자친구가 직접 고소하지는 않았으나, 베나마는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과 함께 전과 기록을 남기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