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vs 김민재' 성사?…벤치 못 앉는 콤파니 호언장담 "우리 공격수들 어떻게 막을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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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0:15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왼쪽)와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EPA·로이터=연합뉴스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 사진=EPA 연합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코리안 더비’로 관심을 끄는 PSG와 뮌헨의 4강전은 막강한 공격진의 화력 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경기 전 공격진 퀄리티에 만족을 드러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28일(한국시간)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콤파니 감독이 뱉은 발언를 전했다. PSG와 뮌헨은 29일 오전 4시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UCL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레알 마드리드와 8강 2차전에서 징계를 받아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콤파니 감독은 “코치진을 100% 신뢰한다”면서 “제 키가 1m 92㎝라 세탁 바구니에는 들어갈 수 없다”며 껄껄 웃었다. 세탁 바구니에 들어가 라커룸 출입을 할 의지가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이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코리안 더비’로 관심을 끄는 PSG와 뮌헨의 4강전은 막강한 공격진의 화력 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경기 전 공격진 퀄리티에 만족을 드러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28일(한국시간)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콤파니 감독이 뱉은 발언를 전했다. PSG와 뮌헨은 29일 오전 4시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UCL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레알 마드리드와 8강 2차전에서 징계를 받아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콤파니 감독은 “코치진을 100% 신뢰한다”면서 “제 키가 1m 92㎝라 세탁 바구니에는 들어갈 수 없다”며 껄껄 웃었다. 세탁 바구니에 들어가 라커룸 출입을 할 의지가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