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판 쏘니', '살라 후계자'로 낙점됐다! "뛰어난 기량과 PL 경험 갖춘 이상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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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0:15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 후계자로 제로드 보웬을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7일(한국시간) "올여름 리버풀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주장 보웬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이 강등을 피하더라도, 이적료가 적절하다면 투자할 계획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웬은 현재 2030년까지 계약돼 있어, 영입하려면 상당한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웨스트햄이 강등될 경우,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최소 두 명의 공격수를 데려오길 원하는 리버풀이 그를 노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