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韓 국대 동료' 토트넘 유망주 사과…"팀만 생각하면 울컥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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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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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출신 전진우가 뛰고 있는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옥스포드의 더 캇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5라운드에서 4대1로 승리했다. 그러나 옥스포드는 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토트넘에서 옥스포드로 임대된 랭크셔는 경기 후 영국 BBC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제 입장에서는 더 많은 것을 해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강등의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