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될 북중미 월드컵 뛴다 > 스포츠뉴스

'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안면 마스크' 쓰고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될 북중미 월드컵 뛴다

스포츠뉴스 0 2903
루카 모드리치.  AP연합뉴스

루카 모드리치. AP연합뉴스

불혹을 넘은 크로아티아 축구의 ‘레전드’ 루카 모드리치(40·AC밀란)가 광대뼈 골절에도 불구하고 안면 마스크를 쓰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8일 “광대뼈 골절을 당한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세리에A 잔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음에도 크로아티아 대표팀 주장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몸 상태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비인 스포츠 또한 소식통을 인용, “크로아티아의 주장인 모드리치는 6~8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북중미 월드컵에선 안면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열린 유벤투스와 2025~2026 세리에A 34라운드 홈 경기 도중 상대 미드필더 마누엘 로카텔리와 공중볼 경합을 펼치는 과정에서 왼쪽 광대뼈 부위를 강하게 부딪친 뒤 쓰러져 그대로 교체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