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또 대형 악재 토트넘 초비상…'손흥민 후계자'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최소 8개월 이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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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7:40
토트넘 홋스퍼에 또 하나의 악재가 덮쳤다. 이미 ‘부상 병동’ 수준인 상황에서 핵심 자원까지 장기 이탈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시몬스(23·네덜란드)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토트넘은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확인했다”며 “수주 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시몬스(23·네덜란드)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토트넘은 “시몬스의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확인했다”며 “수주 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