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역사에 남을 성공적인 영입"…'2023년 합류 후 138골 폭발' 케인과 재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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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7:05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케인이 1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케인과의 재계약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7일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이 끝나는 대로 케인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케인은 지난 2023년 토트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141경기에 출전해 138골을 넣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올 시즌 종료 후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기간이 1년 남는 케인은 뮌헨 생활에 꾸준히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