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 맨유 한숨 돌렸다…쿠냐 고관절 통증 '심각하지 않다'→브렌트퍼드전 결장 이유 밝혀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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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4: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핵심 공격 자원의 부상이 장기 이탈로 이어지진 않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 마이클 캐릭 감독은 마테우스 쿠냐의 상태에 대해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쿠냐는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퍼드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쿠냐는 직전 경기였던 19일 첼시전(1-0 승)에선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 마이클 캐릭 감독은 마테우스 쿠냐의 상태에 대해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쿠냐는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퍼드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쿠냐는 직전 경기였던 19일 첼시전(1-0 승)에선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