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더 이상 치명적 윙어 아냐" 외신 충격 보도, 진짜 의미 따로 있었다…"가짜 9번→축구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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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FC)의 득점 침묵 우려 속에 현지에선 오히려 '축구 도사'로 진화했다는 평가다.
아르헨티나 '올레'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 시즌 정규 리그에서 골을 넣지 못하고 있지만, 어시스트 1위를 질주하며 LAFC의 핵심 공격 브레인으로 맹활약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더 이상 수비 라인을 부수고 득점하는 치명적인 윙어가 아니다"라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가짜 9번'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역할을 바꿨다"고 분석했다. 본인이 직접 득점을 노리기보단 드니 부앙가 등 공격 파트너의 파괴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격 전개에 집중하고 있다는 의미다.
|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아르헨티나 '올레'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 시즌 정규 리그에서 골을 넣지 못하고 있지만, 어시스트 1위를 질주하며 LAFC의 핵심 공격 브레인으로 맹활약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더 이상 수비 라인을 부수고 득점하는 치명적인 윙어가 아니다"라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가짜 9번'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역할을 바꿨다"고 분석했다. 본인이 직접 득점을 노리기보단 드니 부앙가 등 공격 파트너의 파괴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격 전개에 집중하고 있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