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토트넘 7번, 들것 실려 가며 팬들과 욕설 '난투극'…"무릎 박살 난 것도 억울한데" 강등권 탈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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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7:2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공격수 사비 시몬스(23)가 무릎 부상으로 실려 나가는 과정에서 상대 팬들과 욕설을 주고받으며 강하게 충돌했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울버햄튼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던 중, 자신을 향해 조롱과 심한 욕설을 퍼붓는 울버햄튼 팬에게 반복적으로 'Fxxx YOU'라고 응수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15경기 연속(6무 9패)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온 승리이자 EPL 잔류 불씨를 살린 의미있는 승리였다. 하지만 도미닉 솔란케와 시몬스가 연이어 부상으로 쓰러지며 악재도 생겼다.
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시몬스가 울버햄튼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던 중, 자신을 향해 조롱과 심한 욕설을 퍼붓는 울버햄튼 팬에게 반복적으로 'Fxxx YOU'라고 응수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원정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15경기 연속(6무 9패)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온 승리이자 EPL 잔류 불씨를 살린 의미있는 승리였다. 하지만 도미닉 솔란케와 시몬스가 연이어 부상으로 쓰러지며 악재도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