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부터 시작된 EPL 코리안리거, 21년 만에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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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07:05
[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 대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의 경기, 교체 투입된 OGFC 박지성이 질주하고 있다.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으로, 선수들이 현역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한다. 2026.04.19. [email protected]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튼은 2025~2026시즌 EPL 33라운드 결과 남은 5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을 조기 확정했다.
울버햄튼은 시즌 초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경질하고 소방수로 롭 에드워즈 감독을 선임했지만, 개막 19경기 무승(3무 16패)을 딛지 못하고 잔류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