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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3연승으로 챔스 예약한 리버풀, 안필드 데뷔전 치른 GK 우드먼이 주인공이었다[SS현장] > 스포츠뉴스

폭풍 3연승으로 챔스 예약한 리버풀, 안필드 데뷔전 치른 GK 우드먼이 주인공이었다[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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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3연승으로 챔스 예약한 리버풀, 안필드 데뷔전 치른 GK 우드먼이 주인공이었다[SS현장]
안필드 데뷔전을 치른 골키퍼 우드먼.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리버풀=장영민 통신원·정다워 기자] 안필드 데뷔전을 치른 프레디 우드먼이 리버풀을 승리로 인도했다.

리버풀의 29세 골키퍼 우드먼은 25일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맹활약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리버풀은 3연승을 거두며 다음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예약했다.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위 리버풀, 그리고 5위 애스턴 빌라까지 나란히 승점 58을 기록 중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5위까지 챔피언스리그에 나간다. 6위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50점), 7위 AFC본머스(49점)과는 간격이 있기 때문에 리버풀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누비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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