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떠난지 1년 만에…토트넘 1부 리그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0
2609
04.27 00:15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살얼음판 같은 생존 경쟁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지난 시즌 토트넘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EPL에서는 11승 5무 22패로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에 그쳤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제치고 우승 감격을 누렸다.
토트넘은 2007~08시즌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럽 클럽대항전으로는 1983~84시즌 이후 41년 만이었다.
|
토트넘은 2007~08시즌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럽 클럽대항전으로는 1983~84시즌 이후 41년 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