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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도 된 줄" 조롱 역전…韓 축구 극찬 떴다! "오현규 스트라이커로 확고한 신뢰 얻었다" > 스포츠뉴스

"호날두라도 된 줄" 조롱 역전…韓 축구 극찬 떴다! "오현규 스트라이커로 확고한 신뢰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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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스 이적 후 8호 골을 신고한 오현규는 올 시즌 전체 기록을 18골 6도움까지 늘렸다. 전반기 헹크에서의 활약을 포함해 이적 후 12경기 만에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몰아치는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섞인 시선조차 결국 실력으로 잠재웠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자신을 향한 억지 헐뜯기를 찬사로 바꿔놓았다.

오현규는 지난 24일 이번 시즌 득점을 18골로 늘렸다. 튀르키예 컵대회 8강전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는데 1골 1도움의 큰 기여를 하면서 준결승행의 중심에 섰다. 전반 17분 영리한 움직임으로 팀의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38분에는 집중력을 발휘해 쐐기골까지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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